김완 없음 번역이 안 되나?

오버로드 10권 얘기다.

뭐하자는 건지 대체. 소동에 휘말렸다는건 나도 알겠다만, 어찌되었든 역자가 개인적인
일신상의 문제로 일을 진행하기 어렵다면 다른 역자를 구해서 일을 계속 진행하는게
출판사 아닌가? 역자 한사람 잠적 했다고 그사람이 번역 진행하던 작품이 올스톱하는게
말이야 막걸리야.

번역가 한사람 먹여살리자고 출판사가 존재하나? 언제부터 대체 이 업계가 그리 말랑말랑
해졌다고?

기존 인재 풀에서 대체 수급이 어려우면 공모라도 하라고 하겠다는 사람 차고 넘치다 
못해 제발로들 찾아 올테니. 물건너에서 발매한지 석달이 넘도록 정발소식은 고사하고
차회 발매 예고조차 안 뜨는거 보면 일을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오버로드 10권이
발매 첫주부터 오리콘 차트 갈아 치운건 알고는 있나?

참다 참다 못해서 텍본 돌아다닌다 소리 듣고는 빡쳐서 원서 주문해 버렸다.

시발 역자 한명이 사고 쳐가지고 이게 대체 뭔 지랄들이야.

 

Kancolle - E-4 갑 클리어.

좀 전에 시작해서 좀 전에 끝났네요..-_-;게이지 채굴할때는 그렇게 사람 애먹이더니 막상 라스트 댄스 추러 올라가니 무대 불 꺼지는 수듄..(...)소모 자원은 전 해역 통틀어서 연료 약 7만5천 탄약 5만 1천 보크사이트 2만 철광석 5만 정도로 추산 됩니다.마지막 해역 특성상 워낙에 함선들 대파 중파가 심해서 결과적으로 막대한 연료가 소모된것으로생... » 내용보기

Kancolle - E-4갑 진행중.

게이지 상으로 한번 정도 남은듯..일단은 할게 많아서 저녁때만 조금씩 하는중인데, 상당히 빡침 유발 요소가많은 해역이군요-_-;구조적으로 게이지 50퍼센트 이하로 내려가면 대파 회항 소요가 급격히 늘어나게 설계되어 있다 보니 하는일 없이 돌아오는 지원함대 덕에 무지막지하게 연탄이 빨려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기항대 자원은 덤이고.거기다 1함대 대형 함들... » 내용보기

Kancolle - E-3 갑클.

어제 중단하고 오후 10시쯤 시작.. 2시간 정도 걸려서 클리어 했습니다.기동함대 구성으로 7척 필수함 포함 준수하고 진행, 기믹해제가 있다고 하던데 사실 할 필요가 있나 싶은 수준이라서;;야전까지 간 적도 그다지 없으니.. 막트도 사전에 때릴거 다때리고 나니 공격 불능의 항만수희 하나만 덜렁 남아 있던데..(..)그럼 다음 맵으로 가도록 합시다. 이래... » 내용보기

Kancolle - e-3 해역 진행중.

전반적으로 해역 난이도 들이 다 낮아서리.. 그냥 슬슬 하고 있습니다.잠수함은 e-3 보방에서 나왔네요. 언제나 그랬지만 파밍 같은건 염두에두질 않는지라 갑으로 진행중..e-2 까진 지원함대를 쓸 필요도 없더군요. 평균 레벨도 55레벨 정도로두 맵 다 클리어 했습니다. 중간 회항도 없고..e-3는 중간 포진한 함들이 제법 위협적이지만 그래봐야..어여 깨...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