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s - HMS Vanguard


영국 최후의 전함 HMS Vanguard 입니다.

나올 시기를 잘못 맞추는 바람에 여왕님의 해외순방용 셔틀이 주 임무 였다는 슬픈 전설이 있지만..(...)
어쨋거나 워쉽에 등장했습니다!

워게이 답지 않게 아주 평범하고 아주 무난한 괜찮은 성능의 영국배를 내놔서 타면서 좀 위화감을 느끼긴
합니다만..

특징이 몇가지 있다면 전함의 시그마 값이 2.0으로 워스파이트와 동일하면서, 워스파이트 보다 우수한
탄도와 훌륭한 탄속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탄종 자체는 동일하지만 작약 차이인지, 탄속이 804m/s 로 동티어 함중에 그리 뒤쳐지지 않는 편이고
탄도가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체감탄속은 매우 빨라 보입니다.

거기에 우수한 집탄성이 겹치면서 명중탄이 잘 나옵니다. 그리고 대전 최후기 함 답게 방어력도 출중한
편입니다 (근데 방뢰가 25%.... 맞으면 억소리 나올 겁니다)

전반적으로 방어 성능은 15인치 기준으로 맞춰져 있기에 16인치 이상급 탄을 방어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두께나 구조나 뭐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선수 장갑대가 따로 있는것도 좀 도움이 되고요.

대공은 티어 대비 우수한 편이고, 개함방공에서 상당한 성능을 보여줍니다.

재장전이 26초로 빠르고, 작은 선회 반경, 우수한 기동성 빠른 속도로 교전에서 좋은 포지션을 잡기가 
쉽습니다.

전반적으로 타본 감상은 그냥 타는게 편한 전함 입니다. 별다른 특수 장비가 없기 때문에 그 점이 유일한
옥에 티 네요.



장비가 아니라 진정성의 문제다.

경기남부 권역 외상센터장 인 아주대 병원 이국종 교수의 말입니다.이명박 대통령 시절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큰 총상을 입은 석해균선장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집도한 이후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그동안낙후되어 있던 한국의 외상 의료 체계를 개선시키기 위해 큰 노력을해오셨고 기회가 될때마다 제도적 미비점 사회적 인식의 문제 등을거론해 오셨지요.여론의 반응과 정치권... » 내용보기

고블린 슬레이어 - 전개가 빠르다.

오우거를 4화만에 처리할 줄은 몰랐는데, 뭔가 빼먹은게 있나 생각해 보면 그다지 없다.아무래도 곁다리로 등장해서 고블린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는 역할로 사전에 실패하는파티들의 이야기는 최대한 작게 쳐내는 쪽으로 가는듯. 사실 소설이나 만화라면 몰라도러닝타임이 제한되어 있는 TV 방영 애니메이션에선 궂이 반복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 인건맞다. 눈요기 ...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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