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출몰해서 신종 똥을 싸지르는 머저리는 참 참신하구나
그나마 시작할때는 포부라도 그럴듯 하더니 1년, 딱 1년 지나니
어그로 트롤링으로 어떻게든 관심좀 끌어볼려고 발악하는게
딱 찌라시 수준으로 타락하는구나 하긴 뭐 기대도 안 하긴 했다만.
교묘하게 특정 팀은 긍정의 힘이라도 믿는지 어떻게던
좋은쪽으로 써제끼고 특정 팀은 그저 좀 못하는데 인기는
있다 싶으니 어떻게던 한마디씩 첨언해서 깍아내리는
꼬라지 하고는.
저런글 싸질르고도 어디가선 기자랍시고 잘도 떠들고 다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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