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블로그 지인분께서 말씀하기를, "어느 밸리를 가나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정확하게 저렇게 말씀하진 않으셨지만 뭐 그렇다고 칩시다..(..)
블로그에 잡글을 올리다 보면 평소에 가슴속에 담아 두던 이야기나, 남들앞에선
쉽게 입에 올리지 못할 말도 거침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만 해도 평소엔 쉽게 남에게 시비걸거나 하는 타입이 못됩니다, 운전대 잡았을때만
빼고 말입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선 조금만 마음에 않드는 소리를 봐도 발끈 하지요, 그정도 만으로는
그저 눈배렸다 치고 지나가지만, 평소에 눈꼴 시리다고 생각하고 있던 사안이면
어느샌가 손가락으로 사자후를 토하고 있게 됩니다.
옛 현인께서 이르기를 자기가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만,
남의 생각을 옳다고 받아 들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나에게는 나만의 정의가 있고, 타인에게는 타인의 정의가 있습니다.
간단한 이치지만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니지요
부딫히고 싸우는것도 나름대로는 소통의 한 모습입니다 그걸 부정할 생각까진
없습니다만, 가끔씩은 잠깐 멈춰서서 뒤를 돌아다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정확하게 저렇게 말씀하진 않으셨지만 뭐 그렇다고 칩시다..(..)
블로그에 잡글을 올리다 보면 평소에 가슴속에 담아 두던 이야기나, 남들앞에선
쉽게 입에 올리지 못할 말도 거침 없이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만 해도 평소엔 쉽게 남에게 시비걸거나 하는 타입이 못됩니다, 운전대 잡았을때만
빼고 말입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에선 조금만 마음에 않드는 소리를 봐도 발끈 하지요, 그정도 만으로는
그저 눈배렸다 치고 지나가지만, 평소에 눈꼴 시리다고 생각하고 있던 사안이면
어느샌가 손가락으로 사자후를 토하고 있게 됩니다.
옛 현인께서 이르기를 자기가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쉽지만,
남의 생각을 옳다고 받아 들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나에게는 나만의 정의가 있고, 타인에게는 타인의 정의가 있습니다.
간단한 이치지만 받아들이기 쉬운 일은 아니지요
부딫히고 싸우는것도 나름대로는 소통의 한 모습입니다 그걸 부정할 생각까진
없습니다만, 가끔씩은 잠깐 멈춰서서 뒤를 돌아다 보는 여유를 가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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