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은 클릭해서 보세요^^;]
최근에 스파이더 로드 셋을 완성했습니다. 만들기 위해 돈도 많이 깨졌지만 성능에는 일단 만족합니다.
요즘들어서 피오나 유저들의 불만사항중에 하나는, 바로 장비에 관련된 것입니다.
다름 아닌 "방패" 때문이지요. 리시타의 경우 듀얼 소드, 듀얼 스피어 라는 이름으로 1슬롯분을 차지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두자루의 검을 씁니다. 하지만 적용되는 옵션과 공격력 수치는 한자루 분이지요.
이비야 스태프를 쓰니 뭐 다를바 없습니다만, 피오나는 캐릭터의 특성상 검과 방패를 별도로 제작해서 들고 다녀야
합니다. 이과정에서 꽤 지출이 큰 편 인데, 최근에 블러드 로드가 공개 되면서 무기와 방패 제작비용이
(물론 블러드 로드가 오픈된지 얼마 않되어 재료비에 거품가가 형성된것이 중요한 요인이지만) 안드로메다를 넘어서
무한의 우주 저 너머로 날아가 버린것이 불만의 활화산을 폭발 시켜 버린 것입니다.
직업간에 따른 장비 마련 비용의 불평등은 모든 온라인 게임들이 겪고 있는 공통된 문제점이기도 합니다만.
마비노기 영웅전의 경우 아직 오픈 초기인데다, 초반의 시스템적인 미비로 인해 심각한 골드 인플레이션이
횡행 하면서 시장 가격 자체가 대체적으로 말도 않되게 높게 형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러한 불만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드랍율을 조정하자니 데브캣이 늘상 말하는 "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습니다" 란 문제가
걸리는 상황이고.. (상당히 열받는 소리긴 한데 틀린 말은 아닙니다) 이제와서 딱히 골드 회수를 위한
방안 이래 봐야 염색따위의 호불호가 갈리는 컨텐츠 밖에는 없는 상황입니다. (거기다 한번 올라간 가격은
떨어지지도 않아요 마치 부동산 처럼 말이죠)
이래 저래 피오나 유저들은 방패의 능력치를 대폭 개선해 주던가, (특히 컨디션 수치, 내구도 수치 관련해서
최근 나온 블러드 스킨 쉴드는 저 수치가 기존의 라이온 하트랑 같습니다. 능력치가 아무리 좋아 봐야 이러면
만들 의욕이 사라져 버리지요) 아니면 방패 제작비용을 낮출수 있게 들어가는 재료의 수량을 조절해 줄것을
요구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걸고 넘어갈 사안이니 이시점에서 뭔가 해결책을 강구하는것도 나쁘지 않겠지요. 데브캣이 멀리보고
가기를 기대합니다.
밑으로는 스샷 투척, 이것도 계속찍다 보니 나름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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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인 이비 입니다. 스칼렛 위치 세트는 참 매력적이지요 특히 그 치마가 나풀... (여기까지)
카가미 모찌는 일본의 신사에서 정월에 내놓는 그 거대한 모찌떡 입니다.
카가미 모찌는 일본의 신사에서 정월에 내놓는 그 거대한 모찌떡 입니다.
중문 열쇠를 먹으러 갔을때 서번트 리더를 처치하고 샷.
은둔자에서 거대 거미에게 강렬한 발차기를 선사하는중, 이놈이 껍질을 영 않줘서 말입니다-__-;
친구인 아리군의 대활약, 거대 거미의 정면에서 아마란스 킥을 꽂아 넣으며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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