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20502174944§ion=01&t1=n
발빠르게 털어버리는구나, 이정희가 이렇게 깔끔하게 프레시안한테 버림받는날이
올거라고 그 누가 예측이나 했을까. 심지어 3대 세습에 대해 모호한 입장을
밝혔을때도 두둔해 줬는데.. 기사 한구절 한구절에 읍참 마속의 심정이 느껴져서
기분이 꽁꼬름.... 해질리는 없고 그저 이문장 한 구절만 떠오른다.
"뿌린대로 거두리라"




덧글
사실 야인 이정희는 지금 상황에서는 별 쓸모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