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코레 - 그건 그렇고.. E-6 하다 보니 알게 된건데. Game

심해 서함대의 이 작전, 완벽한 IJN 전략의 안티테제군요...(....)

전역만 1600km 에 달하는 장대한 함대 분산, 보조함(중순, 경순, 구축)

과 기동부대(경항모, 정규 항모), 전진 기지를 이용한 상대 기동 부대의

발목 잡기.. 그리고 함대 주력을 동원한 도박적인 함대 결전(전함대)

결정적으로 정작 최고 기밀이자 가장 강력한 전력(개년)은 끝끝내

투입하지 않는  점까지..  마치 이벤트를 가장한 한편의 장대한 블랙

코메디를 감상하는 기분입니다.



내가 알정도면 열도 애들도 당연히 그리 느끼지 않을까 싶어 스레를

살짝 디벼 보니 확실히 그렇게 느끼는 애들이 많군요..(.....)



다나카 P를 재일, 혐일로 묘사하는 지경에 이르르면 단순히 광복절

칸무스 동인지 에 관한 건 이상으로 "내면의 이야기" 에 대해서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가는듯..(....)



진실이요? 그런거 없습니다. 에시당초 이 게임 만든 사람들도 여기

까지 올줄도 몰랐는데요 뭐. 하지만 이런건 있습니다.



칸코레를 만든 사람들은 해전이나 군함, 전술, 전사에 대해서 많이 연구

한 사람은 없습니다. 사실 표면적으로 알려진 수준에 그칠 뿐이지요

원래 그정도로 역량을 집중시켜 만들 작품도 아니었고.



그 사람들, 그냥 가장 가까이에 가장 알기 쉬운 사례를 최대한 참고

했을 뿐입니다. 쓸대 없이 백 그라운드 시나리오 짜내느라 원가

낭비도 안 할겸. 내가 볼땐 그게 진실임.



결과적으로 그게 이렇게 읽힐줄은 본인들도 몰랐겠지만;




덧글

  • 에코노미 2014/08/24 22:31 #

    야마모토가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전략을 그대로 구현하긴 했는데...
    현실은 E-3에서 공모서귀+공모서희2척에게 개발살...
  • 곰돌군 2014/08/24 23:13 #

    E-6 하면서 드는 생각이 있는데, 걍 공모 서귀년 야전 걸어서 잡고 지나가면 안될까...(.....)

    매번 충동을 참느라 고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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