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질좀 가라앉히고, 다시 다저스 이야기. 스포츠

현석이 이야기는 나중에 좀더 나오고 나면 다시 해보기로 하겠습니다.

생각해 보면 팬들이야 속만 터지지 무슨 죄가 있나 싶기도 하고.


어쨋거나, 프리드먼의 팀 재구성 작업이 오늘도 착착 진행중입니다.
앤더슨로또를 긁은것이 트레이드 루머 사이트에 오르더니 (원래
찌라시 수준 사이트 였는데 요즘 다져스 발 소식은 뜨면 그냥 오피셜
이군요 니미-_-) 얼마 안가 본인피셜 터져서 멘붕했는데


오늘은 브라이언 윌슨 지명할당에 브랜던 리그 트레이드 루머군요
그것도 7.5m 연봉 보조까지 끼얹은-_-;


생각해 보면 계약 당시에만도 이렇게 될 줄은... (아니 사실 전조가
보였던가) 싶었는데. 결국 이리 되는군요. 뭐 아쉽다고 하기엔 두
사람 다 보여준게 너무 없기도 합니다.



하아.. 이거 팀 구성 멤버가 올 겨울에 몇이나 갈려 나갈런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