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잘 구하기 힘들었던 카가미 피규어를 구해달라 했더니 카가-미 랑 피그마를 집어와 줬네요.
레이싱걸 카가미는 오래전에 샀던 제일복권 경품 피규어.
카가-미 는 의외로 보기가 힘들었는데, 만다라케 중고피규어 샵에서 싼가격에 미개봉품을 잘도
구해왔습니다 그려.. 고마워서 광양불고기에서 푸짐하게 맥여 줬습니다.
여담이지만 저 활에 활대가.. 낚시줄을 직접 걸어야 하는 방식이더군요-_-;; 거는 방법 자체는
적혀 있긴 하지만 이게 마무리가 꽤 까다로운 지라-_-;;;;; 아오 샹.
저녁 전이라 대충 찍었는데, 내일 즈음이나 배경 깔고 제대로 다시 찍어봐야겠습니다.
포토 로그에 간만에 남겨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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