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국대 엔트리 평 스포츠

1. 야수진

아무래도 오지환 박해민 때문에 난리인듯
한데.. 도의적인 문제로 비난할수는 있겠지만
실력적으로 하자가 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다만 당초에 언급했던 내야 유틸리티
플레이어 라는 얘기와는 달리 전문 유격수가
백업으로 선발되었으니 반발은 피하기 어려울
듯. 이정후의 경우는 뭐.. 훌륭한 선수지만 실력
으로 압도한다고 보기도 뭐하고.  국제 대회다
보니 역시 힘있는 선수들 위주로 구성되었는데
잘 통할지는 역시 지켜봐야 할 듯.

2. 투수진

임기영 박치국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아마 KT팬들 입장에선 고영표가 뽑히지 못한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 아닌가 싶다 임기영은 최근
성적이 좋다고 할수도 없는 부분이고. 박치국의
경우도, 심창민에 비해 비교 우위가 뭐냐는 언급
들이 많지만.. 심창민의 구속저하를 생각해
보면 차라리 안나가고 쉬는게 좋은게 아닌가
하는 의견을 밝히는 사람들도 있는것 같다
나머진 그냥 무난한 선택인듯.



덧글

  • ChristopherK 2018/06/12 12:50 #

    미필인 그 두 사람이 쌍으로 까이는 가운데, 약한 남자 한분은 묻혀가는 느낌도 있습니다.
  • 곰돌군 2018/06/12 12:57 #

    김재환의 경우는 머.. 본인이 감수해야 할 운명이죠 다만 실력적인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고. (똑같이 약하고 1할8푼 치는 저희팀 모지리도 있..)
    국제 스포츠 대회의 의의를 생각해 보면 확실히 좋은 소리 듣기 힘들거라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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