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퍼센트의 지지율로 당선되서 한 것라곤 상대는 턱짓으로 받아주지도 않을 중국몽과
수도권 부동산 가격 인상으로 청와대 참모들에게 막대한 재산상의 이익을 안겨주고
즈그 지지자들에게 국책사업이라는 이름의 수많은 국가예산 탕진의 기회를 안겨 준것
말고는 별로 업적이 없는것 같다.
딱히 민주화의 상징 운운하기엔 경력이 너무 일천하시고, 딱히 대단한 위협을 무릅쓰신
적도 없고.
잘 지내시다 좋은 기회 좋은 동료 만나서 출세해서 상대방이 병신짓 할때 날름 주서먹은
권력으로 뻘짓 한 분에게 뭐 그리 대단한 존칭이 필요한지 좀 많이 의문인것 같다.
존경의 대상이 못되는 분에게 왜 존칭이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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